하늘 나라

예수님이 말씀하신 하늘나라

하늘나그네 2014. 6. 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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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들은 저희끼리 의논하였다.

      “‘하늘에서 왔다.’ 하면, ‘어찌하여 그를 믿지 않았느냐?’ 하고 말할 터이니    마르 11.31   

 

102  사람들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날 때에는,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이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진다           마르 12.25

 

103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고 하늘의 세력들은 흔들릴 것이다                     마르 13.25

 

104   그때에 사람의 아들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땅 끝에서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                                                  마르13.27

 

105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마르 13.31

 

106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신다   마르 13.32

 

107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그렇다. ‘너희는 사람의 아들이 전능하신 분의 오른쪽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볼 것이다.’”                                                       마르14.62

 

108   그때에 갑자기 그 천사 곁에 수많은 하늘의 군대가 나타나 하느님을 이렇게 찬미하였다.        루카 2.13

 

109   천사들이 하늘로 떠나가자 목자들은 서로 말하였다.

       “베들레헴으로 가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알려 주신 그 일, 그곳에서 일어난 일을 봅시다.”       루카  2.15

 

110  온 백성이 세례를 받은 뒤에 예수님께서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시는데, 하늘이 열리며   루카 3.21

 

111  성령께서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분 위에 내리시고, 하늘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루카  3.22

 

112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삼 년 육 개월 동안 하늘이 닫혀 온 땅에

      큰 기근이 들었던 엘리야 때에, 이스라엘에 과부가 많이 있었다                                        루카  4.25

 

113   그날에 기뻐하고 뛰놀아라. 보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사실 그들의 조상들도 예언자들을 그렇게 대하였다.”                                                     루카 6.23

 

114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그가 씨를 뿌리는데, 어떤 것은 길에 떨어져 발에

        짓밟히기도 하고 하늘의 새들이 먹어 버리기도 하였다.                                                 루카  8.5

 

115   예수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그것들을 축복하신

      다음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군중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셨다.                                       루카 9.16

 

116  하늘에 올라가실 때가 차자,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           루카 9.51

 

117  야고보와 요한 제자가 그것을 보고, “주님, 저희가 하늘에서 불을 불러 내려 저들을

      불살라 버리기를 원하십니까?” 하고 물었다.                                                               루카  9.54

 

118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여우들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들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                                                     루카  9.58

 

119   그리고 너 카파르나움아, 네가 하늘까지 오를 성싶으냐? 저승까지 떨어질 것이다.         루카 10.15

 

120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   루카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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