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라

예수님이 말씀하신 하늘 나라

하늘나그네 2014. 4. 6.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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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그러므로 하늘에 보물을 쌓아라. 거기에서는 좀도 녹도 망가뜨리지 못하고,

      도둑들이 뚫고 들어오지도 못하며 훔쳐 가지도 못한다.  마태6.20

 

22  하늘의 새들을 눈여겨보아라. 그것들은 씨를 뿌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곳간에 모아들이지도 않는다. 그러나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는 그것들을 먹여 주신다.

     너희는 그것들보다 더 귀하지 않으냐?  마태 6.26

 

23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마태6.33

 

24   너희가 악해도 자녀들에게는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야

      당신께 청하는 이들에게 좋은 것을 얼마나 더 많이 주시겠느냐?”  마태 7.11

 

25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마태7.21

 

26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하늘 나라에서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마태8.11

 

27    그러나  하느님 날의 상속자들은 바깥 어둠속으로 쫓겨나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것이다   마태 8.12

 

28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여우들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들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  마태 8.20

 

29  예수님께서는 모든 고을과 마을을 두루 다니시면서,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마태9.35

 

30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마태 107

 

31  그러므로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할 것이다  마태 10.32

 

32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마태 10.33

 

3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자에게서 태어난 이들 가운데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하늘 나라에서는 가장 작은 이라도 그보다 더 크다. 마태11.11

 

34 세례자 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을 당하고 있다.

      폭력을 쓰는 자들이 하늘 나라를 빼앗으려고 한다   마태11.12

 

35  그리고 너 카파르나움아, 네가 하늘까지 오를 성싶으냐? 저승까지 떨어질 것이다.

     너에게 일어난 기적들이 소돔에서 일어났더라면, 그 고을은 오늘까지 남아 있을 것이다. 마태 11.23

 

36  그때에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마태  11.25

 

37  내가 하느님의 영으로 마귀들을 좇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마태 12 .28

 

38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태12.50

   

3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마태 13.11

 

40  누구든지 하늘 나라에 관한 말을 듣고 깨닫지 못하면,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것을 빼앗아 간다. 길에 뿌려진 씨는 바로 그러한 사람이다  마태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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