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라

예수님이 말씀하신 하늘 나라

하늘나그네 2014. 4. 13.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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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그 무렵 환난이 지난 뒤 곧바로 해는 어두워지고 달은 빛을 내지 않으며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고 하늘의    세력들은 흔들릴 것이다   마태24.29

 

82   그때 하늘에 사람의 아들의 표징이 나타날 것이다. 그러면 세상 모든 민족들이 가슴을 치면서,

      ‘사람의 아들이’ 큰 권능과 영광을 떨치며 ‘하늘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볼 것이다. 마태24.30

 

83   그리고 그는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자기 천사들을 보낼 터인데, 그들은 그가 선택한 이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   마태24.31

 

84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마태24.35

 

85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로지 아버지만 아신다. 마태24.36

 

86   하늘 나라는 저마다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에 비길 수 있을 것이다. 마태 25.1

 

87  하늘 나라는 어떤 사람이 여행을 떠나면서 종들을 불러 재산을 맡기는 것과 같다 마태25.14

 

88   이제부터 ‘너희는 사람의 아들이 전능하신 분의 오른쪽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볼 것이다.’  마태 26.64

 

89   그런데 갑자기 큰 지진이 일어났다. 그리고 주님의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더니

      무덤으로 다가가 돌을 옆으로 굴리고서는 그 위에 앉는 것이었다  마태 28.2

 

90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다가가 이르셨다.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마태 28.18

 

91   그리고 물에서 올라오신 예수님께서는 곧 하늘이 갈라지며 성령께서 비둘기처럼

       당신께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마르꼬 1.10

 

92   하늘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마르꼬 1.10

 

93   그러나 땅에 뿌려지면 자라나서 어떤 풀보다도 커지고 큰 가지들을 뻗어,

      하늘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수 있게 된다.”  마르고4.32

 

94   예수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셨다.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셨다. 마르6.41

 

95  하늘을 우러러 한숨을 내쉬신 다음, 그에게 “에파타!” 곧 “열려라!” 하고 말씀하셨다 마르 7.34

 

96  바리사이들이 와서 예수님과 논쟁하기 시작하였다. 그분을 시험하려고

     하늘에서 오는 표징을 요구하였던 것이다. 마르8.11

 

97  예수님께서는 그를 사랑스럽게 바라보시며 이르셨다. “너에게 부족한 것이 하나 있다.

     가서 가진 것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어라. 그러면 네가 하늘에서 보물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와서 나를 따라라.”   마르 10.21

 

98   너희가 서서 기도할 때에 누군가에게 반감을 품고 있거든 용서하여라.

      그래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잘못을 용서해 주신다.”  마르11.25

 

99  너희가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허물을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마르11.26

 

100  요한의 세례가 하늘에서 온 것이냐, 아니면 사람에게서 온 것이냐? 대답해 보아라    마르.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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